JTBC 새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가 5년간의 묵은 시간을 지나 19일 첫 방송되며 시청자들과 다시 만났습니다. 미용실을 배경으로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모여드는 이야기를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작품은 박연선 작가가 집필하고 김다예·김보경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으며, 김향기와 최다니엘, 오윤아, 심은우 등이 출연합니다. 제작 완료 후 오랜 시간이 흐른 뒤 공개되는 만큼, 방송가에서는 독특한 설정과 배우 조합이 초반 흥행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첫 회에서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의 탄생과 함께 디자이너와 인턴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고, 김향기 캐릭터가 현장에 적응하는 과정에서부터 긴장감이 형성됐습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방송 이후에는 재편집된 10부작 구성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얼마나 끌어올릴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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