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씨가 골프장에서 포착되며 또 한 번 근황을 전했습니다. 백발로 달라진 모습이 공개된 뒤 이어진 이번 사진에서는 편안한 골프웨어 차림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 여전한 여유와 온화한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번 장면은 아마추어 골프 선수 김서아 양이 자신의 SNS에 “배용준 배우님과 즐거운 라운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면서 알려졌습니다. 사진 속 배용준 씨는 모자를 쓴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최근 화제가 됐던 백발의 장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한동안 공개 노출이 드물었던 그가 골프장을 통해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배용준 씨는 결혼 이후 활동을 크게 줄인 채 간간이 목격담으로만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최근에는 가족과 함께 해외에서 포착된 데 이어 골프장까지 모습을 드러내면서, 한때의 ‘욘사마’ 이미지를 간직한 채 한층 자연스러운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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